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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H. 컬럼

헌금 훈련

2007.11.12 09:15

Justine Lee 조회 수:11511

* 성도의 헌금 훈련 < 제자훈련 교제 중에서 >

1> 지적인 훈련

첫째로, 헌금은 하나님 앞에서 당신의 지위를 높여 주는 무슨 칭찬할 만한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둘째로, 헌금이 하나님으로부터 점수를 따는 일이 되지는 못할지라도
헌금이 복을 가져다 주는 일이 됨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눅6:38).

셋째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헌금은 후하고 희생적인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고작 동전 한 닢을 겸손하게 드린 가난한 과부를 예수님께서 칭찬하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연보궤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막12:43).

왜? 과부의 그 헌물은 자신이 쓰고 남은 것을 드린 것 아니다.
가난한 과부는 자신의 전부를 드렸다. 하나님께 먼저 구별해 드린것이다.

넷째로, 당신은 당신이 헌금하는 것이 당신과 하나님 사이에서 결정되는 것이어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우발적으로나 성의없이 결정되는 것이 되어서는 안된다.

2> 의지의 훈련

우선적으로 주께 자신을 드리는 일이 수반되어야 한다.
이런 일은 은밀히 조용하게 진행하여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경건한 예배 행위를 눈치채지 못하게
해야 할 것이다. 또한 하나님께 자신을 드리는 일은 그것 자체가 벌써 예배이다(롬12:1).

둘째로, 하나님의 백성인 고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부과되었던,
헌금과 관련된 커다란 요구사항을 고려할 때,
 모든 신자들은 적어도 첫 번째 십일조를 헌금의 출발점 - 곧 최소한의 헌금으로 삼아야 한다는 점을 강력하게 권면받는다.

셋째로, 당신의 헌금은 정기적으로 드리는 일이 되어야 한다.

넷째로, 당신은 지금 당장 헌금을 시작해야 한다.  

대체로 일반적인 추세는 헌금할 수 있는 형편이라고 느낄 때까지 헌금하기를 연기한다.

마지막으로, 당신의 헌금은 즐겨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즐겨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고후9:7)고 말씀하신다.

**************************************

역사상 가장 많은 헌물을 드린 사람은 다윗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위해서 다윗이 드린 헌금을 요즘 돈으로 환산하면
약 900조원이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감동하신 것은 많은 헌물이 아니라,
그 헌물을 바친 다윗의 마음입니다.
역대상 29:14입니다.
나와 나의 백성이 무엇이관대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하나님께서 왜 다윗을 유난히 사랑하셨는지 알것 같습니다.
다윗은 정말 하나님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했기에, 전부를 드릴 수 있었던 것이지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헌물은 하나님 사랑입니다.
사랑하는 만큼 드리고 싶고,
사랑하는 만큼 드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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